상동도서관 <부천 문학의 밤> 릴레이 강연회 개최

“글이 위안이 되는 순간, 감성 가득 따뜻한 문학의 시간”

차동길기자 | 입력 : 2019/11/05 [13:51]

▲ ‘부천 문학의 밤’ 포스터     © 차동길기자



부천시 상동도서관에서는 1126일부터 1210일까지 매주 화요일 73회에 걸쳐 인기 작가와 함께하는 <부천 문학의 밤> 릴레이 강연회를 개최한다.

 

<부천 문학의 밤>33색 릴레이 강연으로 1126() <다정한 구원>, <태도에 관하여>의 저자 임경선 작가를 시작으로 123()에는 <다가오는 말들>, <쓰기의 말들>의 저자 은유 작가 1210()에는 <읽어보시집>,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의 저자인 최대호 작가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양문형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다양한 이력의 특색 있는 인기작가의 강연을 함께 보고·듣고·즐기는 휴식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여유 있는 부천시민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연회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14() 오전 10시부터 회당 120명씩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한 선착순 접수가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541)으로문의하면 된다.

 

상동도서관 <부천 문학의 밤> 운영 개요

 

일시/장소: 2019. 11. 26. ~ 12. 10. 매주 화요일, 19:00-21:00 (3) / 상동도서관

강연일정

강연자

강 연 주 제

11. 26.()

임경선

글쓰기의 태도

주요저서 : 다정한 구원, 태도에 관하여 등 다수

12. 3.()

은 유

이해와 공감의 글쓰기

주요저서 : 다가오는 말들, 쓰기의 말들 등 다수

12. 10.()

최대호

넓고 깊게 보는 마음

주요저서 : 읽어보시집,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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