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범안동 도로환경 만들어요”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한 불법광고물 및 노점근절 캠페인 전개

차동길기자 | 입력 : 2019/11/21 [18:10] | 수정 : 1999/11/30 [00:00]

 

▲ 범안동에서 지난 20일 범안로 일대에 ‘불법광고물 및 노점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차동길기자

 

▲ 범안동에서 지난 20일 범안로 일대에 ‘불법광고물 및 노점근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차동길기자

 

범안동은 지난 20일 걷고 싶은 도로환경 만들기의 일환으로 범안로 일대에 ‘불법광고물 및 노점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괴안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하여 범안로 일대를 돌며 무분별하게 부착되어 있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하였다. 인근 상인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및 노상 적치물, 노점 등을 계도하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하였다.

인들 또한 이번에 몰랐던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해 알게 되었다며 자진 정비를 약속하였다

김동구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불법광고물 및 노점 근절 내용 알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다음 캠페인에도 꾸준히 참여하여 깨끗하고 걷고 싶은 도로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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