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 혁신지원사업, LINC+ 육성사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개최

차동길기자 | 입력 : 2019/11/30 [20:56]

 

▲ 캡스톤디자인 작품 설명     © 차동길기자

 

▲ 캡스톤디자인 오픈     © 차동길기자

 

▲     © 차동길기자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가 최근 교내 유일한기념관에서 혁신지원사업, LINC+ 육성사업 ‘2019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혁신지원사업으로 28개 학과(전공)에서 44, LINC+ 육성사업으로 6개 학과(전공)32개팀 총 7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거울에 사물인터넷 기능을 부착하는 기술, 공간 이용 가능한 편리한 전동 책상, 자동주차 시스템, 태양광 충전 무선 IP카메라 등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출품된 작품은 혁신지원사업과 LINC+육성사업의 취지에 맞게 창의성과 전공 연관성, 작품 규모 및 난의도, 발전 가능성, 학생 기여도, 시장성 등을 종합하여 현장 심사가 이루어졌다. 각 지원사업별로 대상 1팀을 비롯하여 금상 2, 은상 3팀 동상 511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총 22명에게 상장 및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은 혁신지원사업 캡스톤디자인에 ‘IOT 연동 스마트 디스플레이 아이미러’, LINC+ 육성사업에 시드 어드벤처팀이 차지했다.

 

이 작품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창의적의고 융합적이며 디자인 또한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IOT 연동 스마트 디스플레이 아이미러’(차명후 외 3)팀은 하나의 작품을 내기 위하여 전공수업에서 배운 전자기술과 디자인 등 다른 기술과의 융합을 위하여 많이 고민하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공지식에만 그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다른 지식들과 융합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참가한 학생들 모두를 격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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