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전해진 얼굴 없는 천사의 사랑

수제 면 마스크 50개 후원해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03/12 [09:05]

▲ 기탁받은 마스크  © 차동길기자



중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종구)는 지난 9일 손수 만든 면 마스크 50개를 익명으로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기탁자 A씨는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마스크를 만들었다코로나19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일선 공무원을 위해 써달라고 전했다.

 

이하늘빛 중동 희망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중동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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