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독점 8년, 심판해야

광역동폐지, 도시재생지원법 제정 등 미래통합당 후보들 부천 발전 공동공약 제시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03/23 [09:02]

 

21대 총선 부천지역 미래통합당 후보(이음재, 서영석, 차명진, 안병도)들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공동공약 발표에 나선 서영석(부천 을) 후보는 지난 8년간 국회의원, 시장, 시의회를 민주당이 독점하고 좌파권력 독점체제를 유지해 왔으며. 그 기간 동안, 좌파정권의 일방적 시정운영 속에서 시민의사는 무시되고, 시민이익은 왜곡되었으며, 문재인 정권은 3년 만에 대한민국을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구렁텅이로 몰아넣어다.”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부천 지방권력의 심판을 호소했다.

 

 공동 공약으로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광역동제를 폐지하고, 336동 행정체제로 복원”, “도시재생사업 지원법 제정”, 의사협회나 질병관리본부 등 전문가 집단이 권고하면 법무부 장관이 즉시 해당지역을 거친 외국인을 입국금지 혹은 격리조치토록 하는 검역법 개정”, “동성애 옹호 또는 조장하는 법률이나 조례 폐기4가지다.

 

 안병도(부천 정) 후보는 광역동제의 행정효율성은 떨어지고 공무원 수만 증가하며, 일례로 이번 선거행정서비스도 광역동제로 인해 사전투표 장소가 줄어 시민들의 불편만 가중되었다며 즉시 폐지하고 336동 체제로의 복원을 주장했다.

 

 차명진(부천 병) 후보는 구도심이 많은 부천은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한데 소규모 사업은 사업성의 저하로 추진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국가와 지방정부가 주차장, 소공원 등의 공공시설 조성을 지원해 주면 사업성이 올라가 소규모 재개발사업도 가능해진다.”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면 삶의 질이 올라가고, 재산가치가 상승하며, 도시미관도 개선되어 도시의 가치도 올라가는 기대효과가 있어, 도시재생지원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후보들은 부천은 지난 8년간 민주당이 국회의원, 시장, 시의회라는 지방정치와 행정의 독점과 일방적 시정운영으로 시민의사는 무시되고, 시민이익은 왜곡되었고, 시민재산은 헐값에 팔아치워졌다.”다 민주당 심판을 거듭 주장했다.

이번 4.15 총선에서 여야의 치열한 기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19대와 20대에서 민주당이 부천 4개 지역에서 모두 승리를 차지했었는데 이번 214.15총선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천 미래통합당후보 4.4.4. 공동공약 선언

 

 

21대 총선 부천지역 미래통합당 후보 이음재(), 서영석(), 차명진(), 안병도() 4인은 4월 총선에서 부천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4개의 공동공약을 발표하고 총선 후 힘을 합쳐 동 공약을 지켜 나갈 것을 선언합니다.

 

우리 부천은 지난 8년간 국회의원, 시장, 시의회를 민주당이 독점하고 좌파권력 독점체제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 기간 동안, 좌파정권의 일방적 시정운영 속에서 시민의사는 무시되고, 시민이익은 왜곡되었으며 시민재산은 헐값에 팔아치워졌고 무분별한 사업 강행으로 의혹과 비판을 확대 재생산해 왔습니다. 문재인 정부도 출발한지 불과 3년 만에 대한민국을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는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미래통합당 4개 지역 후보들은 4월 총선에 즈음해, 다음의 4가지 공약을 함께 내걸고 4명이 단결하여 목숨 걸고 공약을 완수 할 것을 시민 앞에 다짐합니다.

 

첫째, 광역동을 폐지하고 336동 체제를 부활시키겠습니다.

 광역동은 선행 지자체에서 이미 실패가 입증된 행정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작년 7월부터 우리 부천시에서만 시행되어 오고 있습니다. 시행 1년도 지나지 않아 광역동의 폐해는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명목상 내걸었던 행정효율성은 오히려 악화되어 공무원 수는 더 증가했고, 행정 서비스 이용을 위한 시민불편은 커져만 갑니다. 시민 단체원들 간의 갈등과 불화를 불러 일으켰으며 이번 총선만 하더라도 선거행정 서비스의 질적 악화를 초래했습니다. 이처럼 백해무익한 광역동제는 하루빨리 폐지되어야 하고 3개구 36동의 본래 부천 행정체제로 하루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둘째,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으로 도시가치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부천의 구도심 대부분의 지역은 노후화되어 재개발등 도시재생 사업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소규모 재개발 사업은 주차장 등 공공시설 확보가 어려워 사업성이 떨어집니다. 소규모 재개발 사업지역의 주차장, 소공원 등 공공시설 조성비용을 국가와 지방 등 공공이 분담할 수 있게 하고, 이렇게 조성된 주차장 일부 공간을 인근 지역의 주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공유케 하는 도시재생사업 지원법을 제정하여, 구도심의 주차난을 해결하고 소규모 재개발 사업을 용이케 하겠습니다.

 

셋째 검역법 개정으로 전염병으로부터 국민건강 지켜 내겠습니다.

 세계적 전염병이 유행 시 의사협회나 질병관리본부 등 전문가 집단이 권고하면 법무부 장관이 즉시 해당지역을 거친 외국인을 입국금지 혹은 격리조치토록 하여 세계적 전염병으로부터 원천적으로 우리 국민을 보호하겠습니다.

 

넷째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조장하는 법률이나 조례를 폐기 혹은 개정하여 우리 사회가 동성애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풍토에 빠지는 것을 막겠습니다.

 

이상의 4개 과제는 우리 4개 지역 후보들이 제시한 지역 및 정책공약들 중 서로 중첩되거나 동의한 것들로서 4인이 힘을 합칠 경우 입법화 과정이나 정책화 과정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 명백합니다. 부천 시민들께서는 저희를 믿으시고 장기간 부천시 좌파정권이 간과하거나, 혹은 그들이 적극적으로 초래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이번 4월 총선에서 부천시 4개 지역 모두에서 우리 미래통합당 후보 4인을 모두 당선시켜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

 

2020323

 

미래통합당 부천시 갑지역 후보   이 음재

미래통합당 부천시 을지역 후보   서 영석

미래통합당 부천시 병지역 후보   차 명진

미래통합당 부천시 정지역 후보   안 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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