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영양과 건강도 플러스 ‘슬기로운 집콕 생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가정에 영양 식품과 교육 제공

차경호기자 | 입력 : 2020/06/18 [08:43]

▲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에게 제공한 ‘슬기로운 집콕 생활’ 물품  © 차경호기자

 

  © 차경호기자

 

부천시는 지난 15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슬기로운 집콕 생활물품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가정에 제공하였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은 기준 중위소득 80% 미만인 가구 중 저체중, 저신장, 빈혈 등 영양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월 1회 이상 영양 문제 해소를 위한 보충 영양 식품을 제공받고 자기 주도적 식생활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시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이 각 가정의 개인위생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어 대상자들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옥영 건강증진과장은 본 사업이 각 가정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슬기롭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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