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청소년수련관, 제28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수상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06/23 [08:34]

▲ 수련관 전경  © 차동길기자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운영법인: 부천여성청소년재단)2020619() 오후 5, 조선일보사에서 열린 28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시상식에서 교육부문 대상(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환경교육(사업)  © 차동길기자



조선일보 환경대상은 1993년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공동 제정한 국내 최초이자 최고 권위의 환경부문 사회공로 상으로 비영리, 개인, 기업, 공공, 교육부문 5개 분야로 나누어 기후변화방지,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공공·민간단체를 발굴하고 격려하고 있다.

 

 

▲ 시상식 사진  © 차동길기자



2006년에 개관한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년 동안 생태환경특성화시설인 생태탐방센터를 설치하여 취약계층(장애, 저소득 등) 청소년 대상 생태환경 체험활동, 청소년환경동아리 운영, 환경부 인증프로그램, 산림청 숲 체험 교육사업 등 연간 10종 이상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단체 네트워크, 전문연수, 포럼 등 관련 영역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다.

 

 

  © 차동길기자



그동안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활동과 환경교육과의 결합에 주력하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과 필()환경 시대에 발맞춰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환경복지 중점교육 등 교육 분야를 넓혀 지역 환경교육의 중요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차동길기자



한편,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2019년에 전국 청소년수련관 최초로 지역 환경교육센터지정,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인증을 받았다.

32019 경기도 환경대상환경교육 부문 최우수상, ‘152020 대한민국 환경대상교육부 장관상 등 각종 환경교육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다.

양승부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 방법을 시민들과 함께 찾아가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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