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175가구에 지역단체 및 주민의 후원으로 마련된 [한가위 꾸러미] 전달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09/29 [08:45]

  © 차동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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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두환)924일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여 취약계층 175가구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의 후원으로 마련된 한가위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축제 및 행사가 축소, 취소되는 가운데 가족 및 이웃 간의 교류도 점차 적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가위 꾸러미]는 지역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기회가 되었다.

 

 한가위 꾸러미는 부광정공, 디딤병원, 연세본사랑병원, 참좋은교회,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하나은행 부천시청역점 등 지역사회 단체와 지역사회에서 살고 있는 주민28명이 후원물품 및 후원금을 모아서 마련되었다.

 

 이날 지원된 꾸러미는 생필품(식용유 외 7), 방역물품(비말마스크 외 1) 등과 명절을 느낄 수 있도록 식품(송편 외 6)으로 구성되었다.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한가위 꾸러미 담당자인 이성국 사회복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한가위 꾸러미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명절의 의미를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든 시간을 극복해 나가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내용 문의 : 032-324-0723~4 이성국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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