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 유관중 두 번째 경기 예매, 20일 오후2시 오픈!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10/22 [08:47]

  © 차동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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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오는 25, 경남FC와 다시 전환되는 유관중 두 번째 경기를 가진다.

부천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프로축구연맹의 지침을 적용하여 약 1,000여명의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관중들은 가변석(E,N)과 일반석(W석 일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홈경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 접속하여 온라인 예매로 가능하다. 20() 오후 2시부터 연간회원 및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선 예매가 진행되며, 다음날 21() 2시부터 모든 팬 대상으로 하는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예매 후 모바일 티켓로 변환할 수 있고 현장에서도 수령이 가능하다.

온라인 티켓예매 시 문화누리카드(40%)K리그 축덕카드로(신용카드 5천원, 체크카드 3천원) 결제를 하면 할인혜택이 각각 적용된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 확인 후 티켓으로 발권 받을 수 있다.

경기장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북1문 광장 게이트를 통해 발열 체크 및 출입자 정보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관중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음료 이외의 음식물은 반입이 금지된다.

부천은 다시 재개된 유관중 경기를 기념해 경기장 입장 시 모든 관중들에 야외용 종이 썬캡과 응원도구를 증정한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럭키박스를 판매한다. 100개 한정 판매 하는 럭키박스는 구단 의류 및 기념품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하나당 1만원이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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