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빛이 없는 나라에 희망을 선물하다.

태양광랜턴을 통한 아프리카에 희망 나누기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11/05 [10:09]

▲ 산울림청소년수련관_태양광랜턴 후원 첨부사진  © 차동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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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운영법인: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과 직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에 태양광랜턴을 직접 만들어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전 직원과 산울림 SDGs 아카데미 프로그램 참가자를 통해 총 60개의 태양광랜턴을 빛이 없는 나라에 후원하였고, 밀알복지재단 라이트칠드런 캠페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해외 에너지 빈곤 국가에서 이 찾아올 때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태양관랜턴을 선물함으로써 삶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수련관 전 직원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태양광랜턴을 조립한 뒤에 꾸미고 응원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했다.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를 맞이해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천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위해서 비대면/대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032-344-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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