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활동

기후 위기에 대응해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에 나서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11/11 [18:53]

  © 차동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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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도담’(이하 도담도담)에서는 기후 위기를 주제로 창의융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도담도담에서 진행하고 있는 창의융합이란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창의적인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활동이다.

 

 지난 87일 도담도담은 선서식을 통하여 각 팀별로 기후 위기와 관련한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캠페인 활동을 알렸다. 1반은 육류 섭취로 인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활동, 2반은 기후 위기로 인하여 멸종되고 있는 동물들을 알리고 보호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후 멸종 위기 동물 알리기, 채소 섭취 운동, 기후 위기 관련 캠페인 송 및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기후 위기에 앞장서 적극적인 환경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담도담 창의융합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중흥중 3학년 학생은서로 배려하고 환경을 생각하며 조심한다면 환경과 더불어 코로나 상황도 진정되어 학교와 방과후에서의 생활이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도담도담에서는 교과활동, 전문 체험, 특별 지원, 생활지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지원을 위해 신규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21년 기준으로 중학교 1~3학년이며 복지 대상자 우선으로 상시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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