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청소년수련관, 「UN 청소년환경총회」 청소년 대표단으로 활약

박춘석기자 | 입력 : 2020/11/18 [12:44]

▲ UN청소년환경총회 홍보물  © 박춘석기자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법인: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이하 산울림)지난 9월 유엔환경계획, 에코맘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UN청소년환경총회에 청소년생태탐사대 청소년들이 대표단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원미산 식생 모니터링, 환경 개선 캠페인, 환경 축제 및 영화제 개최 등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산울림 소속 청소년자치기구

본 활동은 글로벌 환경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도출 활동을 통해 에코리더양성을 위한 활동으로써, 유엔환경계획과 에코맘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세계 유일의 청소년환경총회이며 올해는 기후위기와 펜데믹을 주제로 온라인으로 이루어졌다.

 

개회식, 공식프로그램(주제강연, 위원회 회의), 주차별 미션 수행 등 청소년들의 눈으로 글로벌 지구환경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ZOOM(화상회의)을 활용하여 각 국의 대표단 청소년들과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결의안을 작성하였다.

 

활동에 참여하였던 송다연 청소년은 처음으로 도전하는 환경총회라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타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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