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코리아와 함께한 희망의연탄나눔!

부천FC와 온세미컨덕터코리아는 서로 힘을 내주는 보색의 관계!, 함께 연탄 전달하며 연말연시 사랑도 전달!

박춘석기자 | 입력 : 2020/11/20 [10:57]

 

▲ 온세미컨덕터와 함께하는 희망의 연탄나눔  © 박춘석기자

 

  © 박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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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이 마무리 된지 1주일이 흐른 지날 주말, 부천 선수단이 다시 모였다. 시즌은 끝났지만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온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이사 강병곤)와 함께 연말연시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의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활동 전 모든 선수 및 참여 인원들은 사전 발열체크를 통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부천 선수단, 사무국 그리고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여 부천시 대장동 일대의 15가구를 방문해 약 6,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치마 및 장갑 등 부천시 자원봉사센터로부터 봉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 받아 보다 효율적으로 연탄을 전달할 수 있었다.

올 해부터 구단의 메인스폰서로 활동하고 있는 온세미컨덕터코리아는 시즌 초 부천과 함께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지만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상황이 조금 완화된 시점을 통해 앞으로도 온세미컨덕터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온세미컨턱더코리아 수호천사봉사단 사무국장은 이번 활동에 대해 부천 지역사회를 위해 매우 영광스럽고 부천FC1995와 함께 하는 운명적인 활동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온세미컨덕터코리아의 상징 색은 녹색이고 부천FC1995는 붉은색이다. 녹색과 붉은색이 서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보색의 관계인데 둘이 섞이면 검정색이 된다. 오늘 연탄나눔활동은 그래서 함께 진행해야하는 운명적인 활동 인 것 같다. 뜻 깊은 행사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선수들과도 교류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성남 단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이런 활동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단 후원사인 온세미컨덕터코리아와 함께 하게 돼서 좋고 오늘 같은 활동들이 많이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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