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코로나19속에도 나눔가게 2개소 협약식 체결

‘까치울요양원’및 ‘디지털스터디카페 위’ 신규 나눔가게로 선정

차동길기자 | 입력 : 2020/11/20 [18:14]

 

▲ ‘까치울요양원’ 협약 모습  © 박춘석기자

 

▲ ‘디지털스터디카페 위’ 협약 모습  © 차동길기자

 

▲ 유성식 까치울요양원 대표 및 김상숙 상동협의체 위원장이 협악서에 서명하고 있다.  © 차동길기자

 

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숙)는 지난 1119일 신규 나눔가게 2개소와 각각 협약을 맺었다.

 

협약 대상인 나눔가게는 어르신 요양시설인까치울요양원(대표 유성식)’과 디지털학습공간 및 카페로 영업 중인디지털스터디카페 위(대표 권은형)’이다.

 

이날 두 업체는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와 무료이용권 제공을협약했다.

 

한편, 상동에는 영양식을 제공하는 외식업체, 무료이미용·학원 수강을 제공하는 재능기부 업체 등 총 18개소의 나눔가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숙 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나눔가게를발굴하여 상동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상은 상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나눔가게 대표님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지속적으로 나눔가게 홍보에 힘쓰고 지역공동체 및 나눔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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