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부천시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꽃나무 식재

자연보호 부천시협의회 … 원미산 자연보호 동산 꽃무릇, 진달래, 사과대추나무, 감나무 등 1900본 식재

차동길기자 | 입력 : 2021/03/27 [20:18] | 수정 : 1999/11/30 [00:00]

 

  © 차동길기자

 

  
 

 

 

 

) 자연보호 부천시협의회(회장 김진오)27일 오전 10시 원미산 자연보호 동산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꽃나무 식재 활동을 펼쳤다.

 

사업명:원미산자연보호동산숲조성 

일시:3월27일 (토)10시

장소: 자연보호동산

꽃식재: 진달래800주, 꽃무릇1,584본 감나무4그루 사과대추3그루 피라칸타스24그루  식재

 

참석자: 김진오회장ㆍ한병환 명예회장ㆍ고문 박희자ㆍ상임부회장 김윤준ㆍ부회장단ㆍ여성회장 이사ㆍ각위원회 위원장 동아리위원ㆍ여성회원 공원관리원ㆍ산악회원ㆍ각위원회 임원등 80여명 참여

 

회원들은 코나로 19 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면서 나무와 꽃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편백나무 가지치기와 물주기, 비료 주기, 잡목제거도 병행했다.

원미산 자연보호 동산은 자연보호 부천시협의회에서는 자연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자연정화활동, 녹색생활실천운동, 미세먼지 저감운동 등 생명의 나무심기 및 편백나무 숲 관리 등 자연보호 동산 조성에 힘을 쓰고 있다.

특히 이날 심은 꽃무릇은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 해살이 풀로서 꽃은 8~9월에 붉은색으로 피며 꽃이 지고 난 뒤 짙은 녹색의 잎이 자라는 것이 특징으로 올가을 원미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환하게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오 회장은 늘 푸른 녹색도시를 가꿔나가기 위해 자연보호동산을 각 동별 자연보호회원들이 조성·관리하고 있다면서 공원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늘 동참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자연보호협의회 송용화 여성회장은 쾌적한 공원을 위해 아름다운 꽃을 식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해 주신 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지역주민에게 공원이 쉼터이자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자연보호협회는 자연정화활동, 녹색생활실천운동, 미세먼지 저감운동을 위한 생명의 나무심기 및 편백나무 숲 조성관리, 그림그리기 및 자연생태현장학습, 자연생태 갯벌체험학습, 하천정화활동, 하천ㆍ생태복원 활동, 사회복지시설 돕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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