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민간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관내 마트, 약국 방문해 현장밀착형 게릴라 홍보 진행

박춘석기자 | 입력 : 2021/03/27 [22:06]

 

▲ 홍보 진행 모습  © 박춘석기자

 

▲ 참여자들이 홍보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박춘석기자

 

▲ 참여자들이 홍보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박춘석기자

 

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배)는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게릴라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통합돌봄팀 직원들은 주민접근성이 높은 관내 마트 및 약국 등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으며, 복지정보가 안내된 홍보지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번 홍보에 참여한 박종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위험이 가중되고 있다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정배 중동장은 바쁜 와중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자 모여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촘촘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중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이동이 많은 전통시장과 중동역, 정보교환이 활발한 동네사랑방을 중심으로 매월 현장밀착형 게릴라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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