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모범청소년 장학증서 수여

미쓰발랑코‧(주)신성그린‧삼신광고 후원…고등학생 6명에게 총 300만원 후원

차동길기자 | 입력 : 2021/03/31 [22:14] | 수정 : 1999/11/30 [00:00]

▲ 미쓰발랑코 청소년 장학증서 전달 기념사진  © 차동길기자

 

▲ ㈜신성그린 장학금 후원 기념사진  © 차동길기자

 

▲ 전달된 장학증서  © 차동길기자

 

지난 30일 신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태선)는 관내 음식점인 미쓰발랑코(대표 이은숙)에서 추진하는‘2021년 상반기 미쓰발랑코 장학사업을 통해 관내 모범 고등학생 6명을 대상으로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미쓰발랑코 장학사업은 매월 음식점 수익금의 일부를 저소득 가정 모범 청소년에게 전달하여 학업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장학 사업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후원에는 관내 기업인 신성그린(대표 염기동)과 삼신광고(대표 윤태선) 또한 함께하여 작년보다 더 많은 청소년이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장학생의 학부모는 코로나19 어려운 경제상황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운희 신중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신중동 또한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쓰발랑코는 2016년에 중1지역 나눔가게로 처음 협약을 맺은 뒤, 매월 돼지고기 두루치기 10인분을 관내 독거노인 및 다자녀 가정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후원에 함께한 신성그린은 독거노인 콩나물키우기 사업 후원 등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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