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청소년들의 학습격차, 정서안정을 위해 청년이 움직인다”

부천교육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청소년 멘토링 사업<멘토스>, 멘토 청년 모집 시작해

박춘석기자 | 입력 : 2021/04/06 [00:13]

  © 박춘석기자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위탁법인 : 부천여성청소년재단)과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위탁법인 : 부천YMCA)이 컨소시엄 사업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멘토링 사업 멘토 모집이 지난 43일부터 시작되었다.

 

부천교육문화재단의 배움·돌봄 멘토링공모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청년·청소년이 1:1 매칭으로 멘티 청소년들에게는 학습지원 및 정서멘토링을 제공하고 멘토 청년들에게는 근로장학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펜데믹(코로나19)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들의 교육격차문제, 사회적 소외문제 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노력 중 청소년 멘토링 사업이 문제 해결의 단초를 제공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사업의 주관기관인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성곡지역)과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송내지역)은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단체 및 주민들과 공동사업을 추진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 돌봄들이 일어나고 관심이 촉발되어 청소년들과 함께 행복한 부천시가 되길 바래본다.

 

문의 :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032-682-1886),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 (032-656-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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