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청소년수련관,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과 협약 체결

청소년 야외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함께 개발하기로

박춘석기자 | 입력 : 2021/04/07 [21:47]

▲ 청소년 야외체험활동 업무협약식  © 박춘석기자

 

  © 박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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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성청소년재단 산울림청소년수련관(관장 양승부)은 지난 46일 오후 4, 수련관 1층 생태탐방센터에서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연맹장 김원기)청소년 야외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야외체험활동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야외체험활동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야영장비 지원 청소년 야외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상호 자문과 협의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환경교육과 야외체험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청소년 환경교육·체험센터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은 국내 최초의 청소년 야영장인 서삼릉청소년야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역사적인 단체이며 다양한 야외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김원기 경기북부연맹 연맹장은야외체험활동의 전문성을 양 기관이 협력하여 공유하는 것은 청소년들의 인성함양을 위하여 매우 보람 있는 일로서 캠핑 문화의 메카로 함께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앞으로 양 기관은 야외체험활동의 전문성을 상호 인식하고, 청소년분야에서의 프로그램 개발과 체험활동을 통해 야외체험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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