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동,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

불법유동광고물 근절 목적…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조성해

차동길기자 | 입력 : 2021/04/07 [21:53]

▲ 시트지 설치 전  © 차동길기자

 

▲ 시트지 설치 후  © 차동길기자

 

부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관)는 원미동 전통시장 입구 양방향 전신주 등 31개소에 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하여 광고 질서를 구축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하였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하게 난립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 부착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부착방지판에 산뜻한 이미지의 스마일 로고를 적용하였다. 이를 통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주고 부천의 상징적 이미지를 홍보하였다.

 

이철 부천동 생활안전과장은 음란성 광고물이나 분양광고 등 거리에 도배된 불법 광고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부착방지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앞으로도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깨끗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동 생활안전과는 매년 일정 구간을 정하여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41여 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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