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시민 나눔장터 개최

차동길기자 | 입력 : 2022/07/28 [12:07]

  © 부천우리신문


부천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창형)가 23일 복사골문화센터 정문 앞마당에서 2022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시민 나눔장터를 열었다.

 

이번 나눔장터는 부천시청소년센터와 연계하여 탄소중립 실천과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관·청소년·가족 단위로 참여해 일상에서의 환경문화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해 나가는 주민참여 활동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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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임직원들은 물품 기부로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을 기부하고 이를 통해 물건의 생명을 연장하여 자원재순환을 실천하는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 물품 판매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김창형 사장대행은 "더운 날씨에도 올바른 재활용에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

하신 공사 임직원, 부천시청소년센터,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환경 변화와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4월 부천시청소년센터와 탄소중립 확산 업무협약 체결 이후 환경리더 활동, 분리수거함 확대 운영, 냉매제 수거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원 재활용 생활문화의 확산 및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연결하는 문화공간으로 나눔장터를 지속 운영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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