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영화제 영상 제작 ‘미디어 교육’ 교육생 모집

오는 8월 5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차동길기자 | 입력 : 2022/07/29 [10:53]

  © 부천우리신문


부천시는 8월 5일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영화제 영상 제작‘미디어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고리울 마을 영화제·사진전’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축제 추진 주체로서 활동하며 마을 브랜드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총 4회로 8월 8일에 시작하여 8월 11일까지 연속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부천시민 15명으로, 고강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고강본동 일원)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과 생활권자를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고리울로 40번길 13-11, 2층)로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담당자는 “고리울 마을 영화제·사진전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축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즐겁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고강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고리울마을 홈페이지(https://goriul.bu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32-625-39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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