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 ... 재학생 및 교직원에게 큰 호응

차경호기자 | 입력 : 2023/12/06 [14:40]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지난 1127일 본교 나눔의 숲 파고라(창의학습공간)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점등식 행사는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 및 장은영 기획부총장을 비롯하여 재학생 및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3년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일을 돌아보며 대학 구성원들의 꿈과 소망을 응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속 파고라는 재학생 만족도 제고 및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으로 행사에 참석한 재학생 및 교직원에게 사전에 추첨권을 배부하여 총장이 직접 15개의 번호 추첨을 통한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기념 촬영, 핑거푸드 및 음료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여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 앞서 지난 11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숲속 파고라의 새로운 이름을 짓는 네이밍 공모전의 1(1)2(4)을 가리는 시상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유한대학교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반짝이는 조형물로 꾸민 높이 2.4m, 2.1m 트리를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한목소리로 세는 카운트다운에 맞춰 총장이 점등을 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유한대 김현중 총장은오늘 행사는 유한대학교를 사랑하는 모든 재학생, 교직원들이 크리스마스트리의 밝은 빛을 보며 희망찬 새해를 함께 기약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며다가오는 2024년 유한대학교 구성원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모두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숲속 파고라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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