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신중년 효율적인 노후준비 방안 마련한다

오는 6월 19일 시민정책토론회 개최…참여자 모집 중

박춘석기자 | 입력 : 2024/06/07 [10:58]

▲ 시민정책토론회 포스터  © 부천우리신문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오는 619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소통마당(3)에서 신중년의 효율적인 노후준비 지원 시민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정책토론회는 부천시민, 관련 전문가와 함께 신중년의 효율적인 노후준비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백선희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며 김종권 정책연구소이음 연구위원, 이중일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협력부 차장이 부천시 인생이모작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및 노후준비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방향성 고찰을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패널에는 송민혜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연구위원, 장해영 부천시의원,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이 참여해 주제와 관련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시민 누구나 포스터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부천시청 홈페이지(www.bucheon.go.kr) > 참여소통 > 정책토론 > 진행 중인 토론 > ‘신중년의 효율적인 노후준비 지원 시민정책토론회에서 댓글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경기도에서 고령화 비율이 높은 편이나 현재 은퇴를 앞둔 5~60대는 부모자녀의 부양을 책임지는 샌드위치 세대로 본인의 노후준비가 미흡한 경우가 많다. 이번 시민정책토론회를 통해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노후준비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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