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사동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

오는 9월까지 주 2회 방역으로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

박춘석기자 | 입력 : 2024/06/10 [13:29]

▲ 소사동(동장 김지숙)은 지난 4일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응배) 주관으로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부천우리신문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동장 김지숙)은 지난 4일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응배) 주관으로 여름철 방역의 시작을 알리는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소사동 자율방역단이 연무 소독 시범을 보이고 있다  © 부천우리신문


소사동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해충의 활동이 집중된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주 2회 주택 밀집 지역·상습 불결지역 등 방역 취약지 위주로 연무 소독 등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응배 소사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의 방역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꼼꼼하고 적절한 방역 소독 활동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소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지숙 소사동장은 점점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소사동은 구도심 지역으로 생활환경이 위생에 취약한 지역이 많아 적극적인 방역 활동이 필수라며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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