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범박중, AI·정보교육 중심학교로 선정되어 미래인재 양성 선도

차경호기자 | 입력 : 2024/06/12 [10:03]

▲ 부천 범박중 AI레고로봇 프로젝트 수업   © 부천우리신문

 

▲ 부천 범박중 AI레고로봇 프로젝트 수업   © 부천우리신문

 

▲ 부천 범박중 AI레고로봇 프로젝트 수업   © 부천우리신문

 

범박중(교장 심우일)AI와 정보교육을 선도하는 중심학교로서 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 모델의 일환으로 2024651, 2학년 신청자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AI 레고 로봇 프로젝트 특강 수업을 진행하였다. 범박중은 이번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AI 기술과 로봇 공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범박중은 2024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지정 'AI·정보교육 중심학교 모델교'로 선정되어 디지털 문화적 소양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레고를 이용해 직접 로봇을 제작하고, 이를 프로그래밍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체험하였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팀워크와 협력뿐만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기술적 해결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범박중 관계자는 "이번 AI 레고 로봇 특강은 학생들에게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AI와 정보기술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학습하는 '체험형 학습'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범박중은 AI·정보교육 중심학교로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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