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난 지 100일! 함께 걸어온 오늘을 축하해! [옥길버들 유-초 이음교육]

박춘석기자 | 입력 : 2024/06/13 [10:18]

▲ 옥길버들유 행사   © 부천우리신문

 

옥길버들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재환)612() 유치원과 초등학교 입학 후 100일을 기념하여 축하 행사를 실시하였다.

▲ 옥길버들유 행사   © 부천우리신문

 

▲ 옥길버들유 행사   © 부천우리신문

[우리 만난지 100! 함께 걸어온 오늘을 축하해!] 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행사는 옥길버들공동체가 함께 유치원 등원길 행복 맞이를 비롯해 축하 포토존, 원감선생님과 함께 하는 축하파티에 이어 <·초 이음교육 행사>로 이어져 1학년 형님들과 유치원 동생들이 함께 즐기는 100일 축하공연관람 및 마음을 나누는 축하 편지 교환으로 진행되었다.

 

▲ 옥길버들유 행사당일 등교   © 부천우리신문

유치원 등원길 행복 포토존에서는 등원하는 한명 한명의 유아들을 즉석 건반 반주에 맞춰 교사들이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고, 축하 포토존에서 다양한 소품을 사용하여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다. 또한 원장선생님께서 100일 동안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등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부모님께 100일 축하 떡을 선물하였다.

이어 진행된 원감과 함께 하는 축하파티를 통해 100일 축하 파티의 의미를 알아보고, 자축파티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유치원생활을 약속하였다.

100일 축하행사는 초등학교 1학년과 함께 하는 <유초이음교육 행사>로 확대하여 진행되었는데 -초 이음 100일 축하공연관람으로 디제잉 벌룬쇼를 함께 관람하며,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유치원 유아들이 1학년에게 쓴 축하편지와 1학년이 유치원 동생들에게 쓴 편지를 서로 교환하며 초등학교 입학, 유치원 입학 후 100일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적응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만난지 100! 함께 걸어온 오늘을 축하해!]를 함께 즐긴 만3세 담임 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100일 동안 씩씩하게 등원하고 즐겁게 놀이한 우리 아이들이 기특하고 대견해요. 이번 100일 잔치를 계기로 앞으로의 날들도 쭉 선생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기를 바라요라고 소감을 전했고, 5세반 학부모는 감동이에요! 아침부터 더운데 하나하나 피아노에 노래까지 다 불러주시고, 울컥했어요. 진심으로 애써주시고, 우리 아이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음교육으로 연계한 행사를 함께한 1학년 교사들은 유치원 과 1학년 학생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워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서로를 생각하며 마음을 나눈 편지를 교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통해 모두가 함께 하는 버들 공동체임을 느겼으며 1학년 아이들 역시 유치원 동생들에게 더욱 친근감을 느끼며 잘 돌봐주고 싶다는 결심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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