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문, 진보당 부천시위원회 위원장 ‘연임’

- 속 시원한 진보정치로 2026년 지방선거 승리!

차동권기자 | 입력 : 2024/06/17 [15:18]

▲ 이종문프로필  © 부천우리신문

 

진보당 이종문 부천시의원이 진보당 3기 전국 동시당직선거에서 부천시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진보당 2기에 이어 3기까지 연임에 성공한 셈이다.

 

진보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천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이종문 위원장은 투표율 85.3%, 찬성률 98.06%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했다. 이외에도 이명구, 백금자, 고영균 부위원장이 함께 당선하여 진보당 3기 부천시위원회를 이끌 예정이다.

 

이종문 위원장은 진보당은 온갖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지역과 현장에서 헌신한 결과 22대 총선에서 원내 4, 대표 진보정당으로 도약했고, 부천에서는 지역 내 3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제 실력있고, 속 시원한 진보정치로 주민들께 보답하고, 땀 흘려 일하는 국민 곁에 희망되겠다고 밝혔다. 3기 진보당 부천시위원회는 2000 당원확대, 당 분회조직 활성화, 2026년 지방선거 승리 등을 공약한 바 있다.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18()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부천시정 및 당무를 논할 예정이다.

 

한편, 진보당 3기 상임대표는 경선 끝에 김재연 전 의원이 선출됐다. 김 상임대표는 진보당 1원외정당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대선후보 출마 및 지방선거 당시 구청장과 지방의원 21명을 당선시켜 당의 도약을 이끌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김 상임대표와 함께 장진숙·신창현 일반대표, 김창년 노동자당 대표, 이대종 농민당 대표, 홍희진 청년진보당 대표, 이경민 빈민당 대표가 진보당 3기 지도부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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