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도당동 자유총연맹, 주거 취약가구 집수리 봉사 진행

박춘석기자 | 입력 : 2024/07/04 [11:05]

▲ 도당동(동장 민경봉)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에 ‘행복플러스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 부천우리신문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동장 민경봉)은 주거환경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 도당동 ‘행복플러스 주거환경개선’ 사업 진행 모습  © 부천우리신문



해당 특화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도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민석기, 민경봉)와 도당동 한국자유총연맹(위원장 최명석)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도당동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9일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오래된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 등 집수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명석 도당동 한국자유총연맹 위원장은 어르신이 깨끗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석기 도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역특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민경봉 도당동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민관이 힘을 합쳐 함께 나누는 도당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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