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고강본동, “불법 광고물 멈춰!”

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매월 1회 불법 광고물 자체 정비 시행

차경호기자 | 입력 : 2024/07/04 [11:11]

▲ 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효선)는 지난달 30일 관내 거리의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 부천우리신문

 

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효선)는 지난달 30일 관내 불법 광고물 정비사업을 진행했다.

 

▲ 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이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 부천우리신문


이날 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0여 명은 고강선사유적공원을 출발해 고리울시장, 고강사거리, 수주중학교 등을 돌아보며 거리에 무분별하게 붙어있는 불법 광고물을 수거했다.

 

김효선 위원장은 우리 손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쾌적한 고강본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계성 고강본동장은 휴일에도 쉬지 않고 불법 광고물 정비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불법 광고물 없는 깨끗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강본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부천시 바르게살기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꾸준히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있으며 650kg 기부 펫티켓 캠페인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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